복채
卜債 · 점 복, 빚 채
옛날에는 점을 보고 나오는 길에 값을 정해 두지 않고, 마음 가는 만큼 놓고 갔어요. 그걸 복채라고 불렀습니다.
도도도는 무료고, 앞으로도 로그인 없이 쓸 수 있게 두려고 해요. 오늘 하루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다면, 여기 복채를 놓고 가셔도 돼요. 안 놓아도 전부 그대로 쓸 수 있어요.
토스뱅크
1000-2141-7267
예금주 김o우
받은 복채는 서버를 돌리고 도도도를 계속 만드는 데 씁니다. 금액은 정해 두지 않았고, 얼마를 놓았는지 어디에도 남지 않아요.
道 나에게 맞는 오늘의 길.